[BERLIN] BERLIN MEETS SEOUL, GROUP EXHIBITION

[BERLIN] BERLIN MEETS SEOUL, GROUP EXHIBITION

Tagesspiegel’s feature on Berlin Meets Seoul delves into Korea and Germany’s history of political turmoil and division, and the impact it has had on their arts and people. The article touches on the works of the exhibition’s featured artists such as Jaeho Jung, whose paintings of Modern-era buildings serve as a record of Korea’s rapid expansion period after the war, and Seahyun Lee, who recreates landscapes that he witnessed during his days posted at the DMZ.

독일의 저명한 일간지인 Tagesspiegel 에서 베를린에서 열리고 있는 초이앤초이와 베르멜 폰 룩스부르크의 조인트 전시 Berlin meets Seoul(베를린, 서울을 만나다)전시에 대해 보도하였습니다.주로 한국 작가들에게 초점을 맞춘 이 기사는 철거될 위기에 처한 1960~70년대의 시범 아파트 단지등을 한지에 회화로 아카이빙하는 정재호 작가, 최전방에서 군복무를 했을 때 야간 투시경을 통해 바라본 비무장 지대의 아름답고도 슬픈 모습에 대한 경험을 계기로 한국의 산수와 역사적 상징을 다루는 이세현 작가에 대해 자세히 보도하였고, 85세 독일 원로 작가인 피터 헤어만의 밝고 순수한 작품을 언급하면서 장벽을 통한 분단을 경험한 양국 작가들의 작품세계에 대해 이야기하였습니다. 또한 사회속에서 상처받기 쉬운 개인의 내적 감정이나 갈등을 감추고 살아가는 인간의 양면을 투명한 조각으로 표현하는 유진영 작가의 작품세게를 언급하였습니다.

Credit: Michaela Nol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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